간만(?)에 라야의 번개로 홍대 근처에 집합하게 됐습니다.
인원은 6명으로 아주 참신한 멤버들이 나와서
의사소통이 힘든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속으로 계속 했지만
아주 적응을 잘하더군요. 덕분에 아주 즐거웠습니다.
1차는 '하카다분코'라는 라면집으로 갔는데 6호선 상수역에서 가깝습니다.
일본식 라면집인데 점원들이 라면 주문할때마다 '무슨라멘 (숫자)마이~' 라고 외쳐서
좀 어색했습니다만 (그리고 왜 몇 그릇 혹은 몇 개를 주문하는데 마이[枚]를 쓰는지 모르겠음..원래 그렇게 쓰나;)
라면 맛은 좋네요. 겐조라면 이런데보다 면이 얇던데 국물이 느끼한 것도 아니고
적당히 짭잘해서 좋았습니다. 탁자와 의자도 모두 목재로 만들고
식당 전체 인테리어가 문양이 살아있는 목재를 써서 보기도 좋더군요.
카메라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음 ;

다 먹어서 고맙다고 하는군요.
2차는 홍대 근처의 Zibe라는 카페로 갔는데 진짜 집에 있는 것처럼
아늑(?)했습니다. 바닥에 주저 앉아서 잡담을 하는데 아주 재밌었습니다.
모여 앉은 동인녀들의 세계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역시 B'z를 알수록 이 쪽(?) 사람들은 좀 기이해요. 아아..기이합니다.
재미도 있구요. 내일은 술먹으러 ㄱㄱ -ㅅ-; 간만에 광주 대빵님이 오셔서
아주 즐거울 것 같습니다. 네네 ㅎㅎ
인원은 6명으로 아주 참신한 멤버들이 나와서
의사소통이 힘든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속으로 계속 했지만
아주 적응을 잘하더군요. 덕분에 아주 즐거웠습니다.
1차는 '하카다분코'라는 라면집으로 갔는데 6호선 상수역에서 가깝습니다.
일본식 라면집인데 점원들이 라면 주문할때마다 '무슨라멘 (숫자)마이~' 라고 외쳐서
좀 어색했습니다만 (그리고 왜 몇 그릇 혹은 몇 개를 주문하는데 마이[枚]를 쓰는지 모르겠음..원래 그렇게 쓰나;)
라면 맛은 좋네요. 겐조라면 이런데보다 면이 얇던데 국물이 느끼한 것도 아니고
적당히 짭잘해서 좋았습니다. 탁자와 의자도 모두 목재로 만들고
식당 전체 인테리어가 문양이 살아있는 목재를 써서 보기도 좋더군요.
카메라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음 ;

다 먹어서 고맙다고 하는군요.
2차는 홍대 근처의 Zibe라는 카페로 갔는데 진짜 집에 있는 것처럼
아늑(?)했습니다. 바닥에 주저 앉아서 잡담을 하는데 아주 재밌었습니다.
모여 앉은 동인녀들의 세계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역시 B'z를 알수록 이 쪽(?) 사람들은 좀 기이해요. 아아..기이합니다.
재미도 있구요. 내일은 술먹으러 ㄱㄱ -ㅅ-; 간만에 광주 대빵님이 오셔서
아주 즐거울 것 같습니다. 네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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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저는 좀 빼주심이...;ㅁ;
그니까 이 세계에서 발 빼려고 무진 노력중입니다만...ㅠ_ㅠ
컥.. 하카타라면이잖아!! 먹고싶다~~~~! 가보고싶다~~~~~~!
참고로 호테이상 DVD 오늘 도착. ^^
오늘밤은 혼자서 파티를... ^^
밀리타님 // 앞으로의 경과를 지켜보겠습니다.
이카수행님 // 다음에 같이 가서 먹지요? 호테이 DVD 저도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