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행은 B'z의 라이브를 보기 위해서였지만
그 외에도 큰 목적이 있었으니.
그것은 JUMP SHOP을 들르는 것이었습니다.
8월달 후쿠오카 점프샾을 본 후로 다시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기회가 빨리 찾아왔네요.
그러나 처음의 임팩트보다 약한 것인지
아니면 상품의 개수가 부족한 것인지
도쿄에서 가본 점프샾 (도쿄역과 도쿄돔)의
느낌은 후쿠오카에서의 그것에 비해 한참 부족했습니다.

도쿄역의 경우, 캐릭터 스트리트라고 하는 장소의
한 곳을 점프샾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위치를 몰라서 상당히 헤맸습니다만...
아무튼 캐릭터 스트리트는 각종 캐릭터 관련 가게가
모여있는 상가라고 할까요.
점프샾, 아사히TV, NHK, 울트라맨.. 등과 같이 방송국의 캐릭터 상품과
독립적인 캐릭터를 파는 가게 등이 주욱 늘어서 있습니다.

집에 와서 물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접습니다..

2008/09/27 00:11 2008/09/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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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수 2008/09/2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경쪽에 물건이 그다지 없었다는게 의외의 이야기군...
    그나저나 메리호의 워터볼은 왠지 간지난다.ㅎㅎㅎ

    • JK 2008/09/28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써니호의 워터볼도 있었습니다만 둘다 사기엔
      좀 아까워서 둘 중 하나를 골랐습니다.
      근데 메리를 집어들고 나니 써니가 더 멋져보이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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